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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 수 없는 여자의 변심

    여러분도 비슷한 경험 있을거라 봅니다.

     

    과거 챗으로 만난 유부가 있었지요

    챗은 몇달 하다가 모든거 오케이 하고 만나서 바로 모텔행

    그 이후로 퇴근후 만나서 저녁 술 영화 노래방 아니면 모텔행을 

     

    3개월 정도하다가  이제 장기로 가려는 순간  어느날 갑자기

    자기 애들보기 부끄럽다는둥   뭐 이렇게 씨부리더니

    모텔행 급 거부 완강 거부...

     

    초딩 동창으로 20대에 좀 삭사귀고   갈데까지 다갔고 

    각자 결혼해 살다가  오랜만에 다시 재회후 

    모텔행... 그렇게 그렇게 그런 그런 만남  몇달 하다가

    갑자기 급 거절. 모텔 갈거면  안만난다고  헉~~

    이건 뭔지..

     

    키방녀 몇달간  공들여 진도 빼고 이제 진도 완성

    그런 상태로 갈때마다  완전 최고수위 키방 서비스 해주더니

    어느날 불랙은 아닌데  룸에서  수위 급 낮추며 더이상은 거부.

    젠장  그동안 쓴게 얼만데..이제 좀 재미 보려는데 이건 뭐지??

     

    건마녀 단골 된 이후에 두세번 가면 한번은 

    무난하게 주더니  어느날 부터 거부 

    삽입 거부. 이럴거면 오지 말라나  

    완전 멘붕,,그래 다른데 간다 너하고는 끝이다..하고 쭁~``

     

    여러분도 이런 경험 당연 있죠?

    알다가도 모를 여자의 심리.

     

    돈달라는건가? 갑자기 도덕적이 된건가?

    나말고도 손님이 많아서 먹고사는데 걱정 없단건가?

    내가 싫어져서> 하  그게 정답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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