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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로 움직이긴하지만 가까우면서도 먼 수원..
가면 무조건 자고오니까 초반에는 피곤함도 못느끼고
그렇게 멀지않다고 생각했는데 몇번 가다보니
귀찮은점도 있고 좀 멀다는 느낌도 들고 아직제가 배가부른가봅니다ㅎㅎ
있을때 잘해야하는것을..ㅋㅋㅋ
아 근데 한번을 올생각을 안하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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