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촌놈 인천에 잠시 지인 보러 계산동 아라비안 나이트 앞으로 갔어요..
밥 먹고 있는데 금발 여인네 둘이 들어왔는데 엄청 이뻐서 쳐다 보고 있는데 명함 주고 가더군요.. ㅋㅋ 노래클럽이라고..
그래서 지인들이랑 콜 외치고 달려갔네요... 대구엔 그런 처자 구경하기가 힘들어서...
와 ㅅㅂ 구라 안치고 9명 초이스 들어왔는데 쭉쭉빵빵 러샤 아가씨들...결정장애 생기도록 이쁘던데..
놀기도 잘 놀더군요... 미친년 수준으로 탁자 올라가서 흔들고 빤스 보여주면서 ....
2차는 없었으나 재밌게 잘 놀다 왔네요... 그거땜시 다시 인천 갈일은 없어서 ㅋㅋㅋ 아쉽네요..
나는 언제 돈안들이고 일반인이랑 놀아볼 날이 올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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