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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화제에서 수영이가 주연으로 나오는 막다른 골목의 추억이란 영화를 하는데
오늘 GV가 있네요. 설마 주연인데 수영이가 나오겠죠.
수영이 오늘 근접 접견하게 될 것 같네여.
수영이 외모 괜찮은 편인데 뭔가 얘가 정이 잘 안 가는 스타일이죠. 좀 얄미운 스타일이라고나 할까 ㅋㅋㅋ
그래도 정경호 놈이 잘 아껴주는 듯 ㅋㅋㅋ
수영이 근접해서 사진이나 좀 찍어볼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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