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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4차원적인 애였는데 말도많고 좀 특이했던 기억이 나네요
남친이 있는데 남친이 자기 오피에서 일하는것도 알고
건물앞까지 데려다주기도 하는데 좀일찍와서 근처에서 기다리다가
살짝 마주친적도 있었네요;;;
무슨일을 하는지 정확히 모르는건지 아니면 진짜 아는건지 모르겠지만
정말 특이한 케이스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지명보러갈때마다 뭔가 더 흥분됐던거 같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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