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골목식당이란 프로그램을 가지고 황교익이 난리치는 것처럼
백종원이 한창 마리텔나와서 뜨던 시절
설탕,만능간장.. 뭐만 하면 저격을 하시던 황교익 선생
백종원이 한창 만능간장가지고 프로그램에서 이거저거 만들던걸 보고는 페북에
"만능 양념장 같은 건 인터넷 뒤지면 다있다", "백종원 음식은 다 그정도다" 라고 까대던 새끼가
정작 지는 그렇게 까대던 맛간장을 뭐라도 되는 것처럼 포장해서
400ml짜리를 만원에 팔고 있었음 ㅋㅋ
이러니까 저새끼가 욕을 쳐먹는거
백종원을 신나게 까는건 좋은데, 그 까댔던 걸 다 지는 돈벌이에 이용해먹음 ㅋ
백종원이 집에 있는 식재료로 만든 만능간장을 넣은 음식은 "맛의 분별이 없고 미개한 음식"
지가 간장에 합성감미료 범벅해서 400ml에 만원씩 쳐받고 지얼굴 박아놓고 파는 맛간장은 명품,웰빙 ㅋㅋ
전형적인 내로남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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