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에 용난다는 그 개천절?이 입니다
용이 기승하여 하늘나라의 아름다운 선녀들을
만나야지요
휴일이라 예약압빡도 쎌듯ᆞ
영화를 보다보면 그녀들은 베드신하면서
자의든 타의든관에 신음소리를 내죠
베드신 찍는 배우중에 처녀는 없다고봅니다
처녀는 애초 그런 배역나오면 거부하겠죠ᆞ
한번도 남자의 성난 낭근을 보지도 만지지도
자신의 은밀한곳에 부비도 안했는데
왜관 남자와 그런걸?
아니겠죠^^
문득 옛날 여자사람친구가 생각나네요
그친구 하늘사랑 채팅으로 만났는데
걔는 애로영화든 여타의 베드신에
상당히 관찰력이 돋보였죠ᆞ
같이 비디오방가서 애로영화보면서
저자세는 어떻구ᆞᆞ신음소리는가짜니
진짜느껴 나오니 등ㅋ
좀 특이한 애였는데ᆢ그당시 전 손한번 못잡고
그랬던 순댕이 였고요
근데ᆞ가만보면 배우들도 인간이라
서로 베드신 찍다가 후에 연인으로
발전한 사례도 종종있죠ᆞ그건 서로
베드신찍다가 무언가 교감이 있는ᆞㅎ
사진에서 보다싶이 여배우는
활처럼 허리를 휘어 여성상위 섹스를
합니다 ᆞ좀 섹스를 아는 여자라 판단되군요
영화속 베드신ᆞ
연기를 가장한 아름다운 범죄
- 여탑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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