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연휴 끝나고 한달 여 만에 중화 다사랑 다방에 갔었는데요
올해 4월부터 매달 가고 있네요 ㅎ
도착하니 손님 하나 있어서 칡즙을 시키고 기다렸고요
차례가 되어서 참젖을 만지면서 BJ를 받고 있는데
손님 하나 또 와서 잠시 멈추었고요 ㅠ
다시 참젖을 만지며 BJ를 받다가 기분 좋게 입싸하였네요^~^
2만원 주고 작별 인사 한 다음에 나왔지요
가성비가 좋아서 만족했으므로 종합점수는 상~을 줄게요
김양(50대, 160남짓, 80~85B, 통통, 비흡) 02-495-8911
중화역 3번 출구에서 큰길 따라 직진하다
수협이 보일 때 안으로 들어가다 보면 왼쪽에 간판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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