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근 3년만에 명화를 방문했습니다
9시반에 입성 했는데 생각보다 썰렁하네요~ ㅎㅎ
물도 옜날에 비하면 영... 12시가 넘어가도 홀이 풀로 차진 않는 느낌...
이제 명화도 안녕인가요...
아쉬운 불금이 이렇게 또 지나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