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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잠도 안 오는데 저도 꽁떡 경험들이나ㅎㅎ

    여친 없는 기간에 어플로 조건이나 꽁떡 하고 있습니다

     

    꽁은 열 번 미만인거 같네요

     

    밑에 글쓴분처럼 꽁 주는 애들 거진 4차원이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꽁떡은 40넘은 돌씽이였나 미혼이였나 지금은 가물가물한데 암튼 원룸에서 혼자 사는 여자였습니다

     

    첨엔 기대도 안하고 술이나 한 잔 하자 해서 만났는데 와꾸는 그냥 평범했습니다

     

    근데 술 마시다 느낌이 오더라구요

     

    아 얘 오늘 남자랑 자러 나왔구나라고

     

    슬 찔러보니 자기 집 가서 한 잔 더 하자고 하더라구요

     

    결론은 들어가서 바로 섹하고 재밌는건 후장까지 주더군요

     

    손가락으로 살짝 넣었는데 안 말리길래 고추까지ㅎㅎ

     

    아침에도 섹 했는데 웃긴게 한번만 하지 아침까지 왜 두 번 하냐고 뭐라 하네요... 결국 한 번 보고 쫑

     

     

    다른 여자는 텔에서 술 마시자고 꼬셨는데 번호까지 줘서 카톡 프로필 보니 가슴이 어마무시하더군요

     

    이건 먹어야겠다 하고 만났는데 그냥 돼지더군요ㅋㅋ

     

    얼굴은 멍청해 보이는 얼굴... 훈족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텔 이야기는 뻔한데 기억에 남는 말이 다른 아저씨들은 많이 안 딱딱하고 풀리는데 오빠는 딱딱해서 좋다고 하더군요

     

    순간 얘는 얼마나 만나고 다닌걸까 싶더군요

     

     

    또 다른 여자는 첨엔 넷카마인줄 알았습니다

     

    남친이 자기 보지에 진동기 넣고 슈퍼 갔다오라고 한다

     

    노예플 시킨다 등등 먼저 물어보기도 전에 야동에나 나오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넷카마인가 싶어서 적당히 이야기하다가 통화하자고 하는데 진짜 여자네요.....

     

    이 정도라면 만나서 야동 한 편 찍을수 있겠다 싶어서 만났는데 완전 흑돼지네요....

     

    남친이 여자 와꾸가 안되고 자존감이 낮으니까 이것저것 다 시키고 여자는 맞춰 주는거 같더군요

     

    꽁이긴 한데 텔 가기 전까지 엄청 고민하던 여자였습니다

     

    텔 가서 하긴 했는데 피부도 안 좋아서 흥분이 잘 안되더군요

     

    결국 한 번 보고 방생

     

     

    젤 와꾸 괜찮았던 여자는 일반인으로 보면 중상 정도였습니다

     

    와꾸도 좋고 섹드립도 잘 하고 섹 자체를 좋아해서 몇 번 만났는데 남친 있는걸 숨겼더군요... 아쉽지만 방생

     

     

    이외에도 몇 명 더 있었는데 기억에 남는 처자는 이 정도네요

     

    공통점이 밑에 분 얘기처럼 애들이 약간 4차원이긴 하더군요

     

    성관념도 잘 없고... 덕분에 잘 먹었지만

     

    그리고 중간 외모도 있지만 대부분 외모가 같이 다니기 부끄러웠습니다

     

    꽁으로 준다고 그랬는데 도망간 적도 있었습니다...

     

    글으 다 썼는데 결론이 없네요...ㅎㅎ

     

    다들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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