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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최연소 아나운서된 김수민 아나운서
동기가 앞에선 축하를 뒤에서 뒷담화하다 걸려도 사과는 없이 당당 ㅎ
웃긴게 여자들은 김수민 아나운서도 똑같다고 욕하는중
역시 이쁜 여자의 적은 여자였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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