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은 곳은 많은데 시간이 안되서 못가고
언니들이 은퇴해서 새로운 언니 만나는것은 귀찬아 지고
스타일이 지명만 주구라 보는 스타일이라 그런가 좀 지루해지네여
자주 보는 언니들은 볼수록 좋아 져야 되는데 볼수록 식상해 져버리는 이 느낌
아쉽네여 정형화 되가는 언니들을 볼떄
매니저한데 너무 많은것을 바라는것일수도 있지만
아 전 키방을 달리고 있습니다
상큼 발랄한 언니를 만나야 이 슬럼프에서 탈출 할수 있을꺼 같은데
좋은 언니 지명 언니 하나 복귀해서 다행이네여
좋은 언니들 다 은퇴해서 아쉽지만
그냥 명절 마지막날 주저리 주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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