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지하철을 탔는데..옆에 학생들이 하는말이..
남학생 둘..여학생 둘 이렇게 떠들며 이야기하는데..
갑자기 여학생 하나가..나 노브라다..하는겁니다..
잘옷들었나 했는데..계속 노브라.. 안입구 왔다는둥..
작은소리로 속삭이는것도 아니구 다른 사람들 다 들리는 소리로..
웃으면서..남학생들 앞에서 하는겁니다..
요즘 여학생들 다 그러는건지..?
생각하는 자체가 완전 다른건지..?
아님 우리나라도 이제 성에 대해 개방적인 교육을 하는건지?
암튼 제가다 민망하더라구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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