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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 처음으로 도착한 동광양
생각보다 촌은 아닌것 같습니다.
터미널 근처 모텔도 많고
버거킹도 있습니다.
마사지간판도 보이네요.
추석날이지만 젊은 애들도 많이 보입니다.
이쁜 애들도 보입니다.
그냥 이밤이 외로워 괜시리 밤을 설칠것 같습니다.
아줌마라도...
참아 볼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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