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지금 동서울에서 동광양으로 가는
고속버스에 탑승했습니다.
내일부터 섬진강,영산강 자전거 코스를
달릴 예정입니다.
지난 여름휴가땐 비와서 못가고
이번달엔 팔다쳐서 한동안 못타다가
오늘 무조건 출발 합니다.
남은 연휴 알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