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 나와 살고 한국에는 주기적으로 방문하고 있습니다.
언어 소통 문제로도 힘들고 논리사고와 수학적 사고 역시 내가 더 뛰어난데, 언어 문제로 그걸 표현하는게 딸리다보니 별것도 아닌 애들한테 간혹 바보 취급 받는것 같아 속상하기도 하고
역이민을 갈수도 앖는 상황이고 한국가도 사실 사는게 힘든건 똑같지 않겠습니까..
도전하지 않으면 실패하지도 않는법이니이니
이 실패와 역경이 앞으로 살아가는데 있어서 도움이 될거라 믿고 앞으로 나아가는 중이라 생각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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