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21살영계언냐랑 보지맛있게
노콘으루따먹었습니다.
고수분들은 아시겠지만 첫만남에
얘가 줄거같은지 촉이오더군여.
그래서 키스하자마자 바로 엉덩이 빤스내리고
둥그런둔부를 감상하며
꽂았습니다.
느낌이너무좋아3분만에 바로쌌어요 아흐윽~
그때까진 좋았는데
십냔이 엉덩이 들더니만 질방귀를 뀌는겁니다
푸드득푸드득~
소리때문에 흥다깨짐
헐..한두번도 아니고 계속주기적으로
빡쳐서 다음에올께 하고
서둘러나왔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