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내버스에서 노브라에 프렌치 코트 입고 있는 처자를 봤습니다..
심지어 바지도 안입고있는...
분명 커플로 왔는대 자리가 없어서 시내버스에서 앞뒤로 앉았더라구요.
이미 버스탈떄부터 가슴골이 다 보이는... 훌륭한 노브라 C컵으로 보였습니다.
버스 내릴떄 내리는 문으로 가면서 뒤에 광역버스 오는지 보는척하면서 봣는대.. 흘깃 봣는데
처자가 그 타이밍에 살짝 숙일때 다 보이더군요.. 훌륭한 몸매.. 처지지 않는...눈 호강 3초...
제가 내려야 할 정류장이 왔는대 순간 고민왔어요, 다음 정류장에서 내릴지..
남성분이 조금 눈치챈듯해서 바로 내렸죠...
아래 사진 프렌치 코트인데 노브라죠.. 팬티는 입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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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여나 회원님들중에서 뭔가 하시는건 아니시겟죠.... 분명 남성분도 잘생기셧는데..
아무튼 주말에 제대로 눈호강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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