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안녕하십니까
요즘 나만 아니면 된다는 생각으로 그냥 지나치려고 해도
양예원, 음식점, 지하철 사건등을 보면서
뒷골이 땅겨서 짜증나는데..
이거 진짜 이러다가.. 큰일 나는거 아닙니까?
전에 웬 미친년이 의심받을만한 행동 안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개 소리를 하는 덕에 열받은적있는데
이씨발.. 의심받을만한 행동을 판단하는게 미친년인데.. 이게 무슨.. 개 좆같은 논리인지
이씨발년들............ 진짜..
그래서 제가 지하철을 안타고 자가용으로만 다닙니다.
그냥 우리 지하철 타지 맙시다.
회사에서도 그냥 여자 근처에 가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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