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왕? 왕세자? 바뀐 다음부터...
사우디 여자들도 운전을 할 수 있게 됐죠.
또 하나 바뀐것, 영화관이 생겼다는것, 멀티 플렉스가 생겼습니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화볼 때 낯선 사우디 여자옆에 앉는것은 아직 못 할 듯 합니다.
이유는, 영화 관람 시간표가, 패밀리 타임 vs 맨(남자) Only 이렇게 구분되어 있습니다.
아...짜증나는 사우디아라비아.
한가지 더.....................
살라(기도) 시간을 피해서 영화 상영을 하기 때문에 하루에 많아야 3~4번 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기를 바랍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