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후기 올라오는 창동 잭슨 다 아시죠?
8월초에 도봉구 갈 일이 생겨서 몇년만에 함 방문해봤습니다.
이 아줌마 원래 상태가 메롱인데 그날은 더 메롱이더군요..
얼굴은 새하얗고 기운이 쭉 빠진 그런 모습.... 이질적인 뭔가가 느껴졌죠.
씻고 침대에 누우니 마사지라고 할 수 없는 손바닥 문지르기를 하면서 또 입을 털기 시작합니다.
대뜸 하는 말이...... 마약해본적 있냐는.... 질문
이 아줌마 알콜 중독이더니 이제 거기까지 간 모양입니다.
대충 분위기 맞춰주고 얼렁 서비스 받고 나왔는데..... 이제는 정말 발길 끊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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