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을 한번 해봤다고 하는데,
그 때 그 남자와는 1시간에 60만원으로 봤다고 하네요...이게 미친나???
난 그렇게는 못한다. 계속 저울질 하다가...
그 처자가 제안한 내용이 6시간 횟수 2번 노콘 애인모드....에 40 입니다.
일단 현재 생각은 볼 생각은 없지만,
사진이 이쁜 편이고 가슴이 이쁘다고 하여 한번 만나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조건 자주 하는 닳고 달은 처자는 아닌 것 같구요..(이건 판단 유보)
사진상 긴머리에...얼굴은 갸름하네요....
담배나 문신도 없고...
오늘 공시생 관련 스터디를 한다고 하고....사진도 카톡으로 보내주네요..
그냥 돈 필요한 일반으로 보이는데...
걱정이 생각보다 통이 나올까봐
걱정입니다.
지금 현재 보고 있는 처자가 질리는 시점이 다가 올떄를 대비해서
미리 만들어두는 개념도 있지만....
등판 두껍거나 다리 두꺼운 여자가 나올지 무섭습니다. ㅠ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