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엉덩이 CCTV 남자가 잘못

    보니까 여자의 반응이 너무 자연스럽네요.

    저건 백번 양보해도 최소한 스친 건 확실

    남자가 멈칫했다고 하는데 그런 건 없음

    다만 스치거나 순간 움켜쥘 수 있는 거리는 충분

     

    보니까 여자는 분명 엉덩이쪽에 뭔가 느낀건 확실

    뒤로 돌아 있는 상태에서 남자의 동선에 따른

    반응이 너무 자연스럽기때문

     

    남자도 촤소한 자기 손이 스쳤고 여자가 반응하면

    최소한 그자리에서 사과하는 게 기본.

     

    다만 성추행 의도가 아니라 좁은 공간에서 지나가다

    손이 잘못 닿은 거라고 하고 정중히 사과했어야

     

    남자를 보니 덩치도 그렇고 사람이 좀 둔해 보이네요

     

    저런 건 눈치가 좀 빨라야되는데 여자 입장에선

    분명히 손이 닿고 기분 나빴는데 남자가

    그냥 부인하니 빡친 것.

     

    저걸 의도야 어쨌든 자기 손이 닿은 거니

    사과를 했어야 함.

     

    그리고 또 하나 지난 번 CCTV에선 못 느꼈는데

    저 각도 CCTV에선 남자가 여자가 누군지

    확실히 인지하는 게 보이네요

     

    그러니까 저 경운 그 전에 어떤 여자를 눈여겨 보다가

    지나 갈 때 바로 그여자라고 인지하는 상황이 가능

     

    예를 들어 눈여겨 본 예쁜 여자가 있는데

    지나갈 때 슥 보니 어 바로 그여자네하고

    순간 성추행 상황도 가능하단 말

     

    어쨌든 남자가 어리석네요.

     

    자기가 성추행 의도가 없어도 실수로

    스쳤으면 사과가 기본이고

    재판에서도 어쨌든 불쾌감을 줘서

    미안하다라는 태도를 보였으면 

    최소 징역은 안받았을 듯.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