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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에서 물 시원하고 빼고 다음날 머리카락 자르러 미용실 갔습니다.
근데 새로운 여자스탭이 전날 서비스해준 언니랑 너무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화장도 비슷하게 했고요.
키는 업소녀가 훨씬 더 커요. 미용실 스탭은 아담하고요.
샴푸해주는데 이거 야릇하더라고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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