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예전에 회사동료들하고 대화중에
인생의 끝 막장은 택시기사라는데 라고 했더니
옆에 있는 동료가
우리 아버지 택시기사하시는데..
정말 갑분싸....
그 동료 달래주느냐고 맛난 고기 엄청 사줬던 기억이 나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