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마치고 돌아오는 고속버스 여유가 있어서 편히 가나했는데...
아 앞 정확히 2시방향녀 성형필 팍팍이지만 몸매는 관리해서 허리라인이 예술인 여자가
목 돌리고 허리 돌리고
3시간 내내 쉬지도 않고 하더이다.
헉~
안보려고해도, 본능이라서, 계속 시선이 머물더라고요.
살짝 달라붙는 바지를 입어서, 허는 수 없이 속으로 양 세고, 방탄소년단 욕하는 댓글쓰고, 애국가 부르고
별짓을해도, 살짝 살짝 스더이다. 참 하~~~
좋은 구경도 가끔 여건이 않되서 못하는 건 운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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