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에 놀러 오신 여탑 회원님이 해산물(갑각류 전문)을 좋아 하시고, 같이 먹으로 가자 해서 간 곳입니다.
가게 이름은 Oc Linh 이며 푸미흥에 있어요.. (Oc Linh 구글링하면 나옵니다..)
생각하고 자시고도 없이, 드시고 싶은것만 고르고, 요리방법만 설명해주고 오시네요...
바닷가재 (꼬리부분은 회, 그 이상은 버터구이), 이름을 알수없는 (처음 보는)게, 그리고 소라.
넷이서 넉넉하게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푸미흥에 있는 곳이라, 가격이 로컬보다 다소 비싸감이 있었습니다.
여자 없이 남자끼리 해산물 먹은것도 정말 오랫만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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