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짧은 머리를 좋아해서 항상 짦은 머리에 왁스 바르고 다녔는데,
왠지 이번엔 스타일을 좀 바꿔보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더군요.
그래서 지금 6주째 머리를 안 자르고 기르고 있습니다.
근데 정말 아무리 봐도 지금 너무 바보같은 머리가 되어버렸네요 ㅋㅋ
와 진짜 머리 기르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ㅋ
저는 정말 머리 못 기를거 같아요.
방금도 샤워하고 거울 봤는데 머리가 진짜 바보 같습니다 ㅋㅋ
당장 내일 미용실 가야겠습니다 ㅠㅠ
저랑 긴 머리는 정말 안 맞나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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