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트,헌팅술집,어플등을 돌려서 미친듯이 달렸습니다
그만큼 돈도 많이 썼구요
진짜 뚱퍽 오크만 아니면 가리지않고 들이대면서 모텔까지 가서
미친듯이 떡친지 이제 3개월정도 됐는데..
어플에서 만난 집착녀한테 잘못걸려서 고생좀했네요
왜 잠은 자놓고 사귀자고 안하냐 자기가 그렇게 우습게 보였냐며
술먹으면 전화해서 괴롭히고 연락쌩까면 sns테러하겠다고 하고..
애초에 sns도 잘안하는데 친구받아준게 실수네요ㅠ.ㅠ
암튼 이제좀 겨우달래놔서 잠잠해지긴했는데 또 무슨행동을 할지모르니
항상 불안해하고있습니다..;;
제 무덤 제가 판거죠 뭐 ㅠㅠ 흑흑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