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형님들
항상 합리적인 사고방식으로 살려고 노력하는 "변강쇠" 입니다.
사실 형님들 제가 여성과 떡을 칠때는
항상 동영상 촬영기사 "떡치는 여성 동료 여자" 한명 비용 더주고
촬영을 시키고 저는 떡을 칩니다.
물론.. 촬영기사가.. 업소 다른 여 종업원이기이에 얼굴은 안찍습니다.
근데 목소리라던가 몸이 다나오니까 와이프가 보면 바로 알아차립니다.
네... 제 PC에 수백여개의 동영상중 일부러 와이프가 몇달전에 한번 봤습니다.
와이프가 한마디 하더군요. 바람을 피웠으면 곱게 피우지 그걸 왜 촬영했냐고..
그래서 저도 순간 당황해서.... 뭘 그런걸 다찾아보냐고...
알았다고... 앞으로 촬영안하겠다고. 하고 며칠동안 서로 좀 기분이 안좋았는데
지금은 언제 그랬냐는듯 같이 놀러도 다니고 재미나게 살고있습니다.
유흥 탐정 뭐 이런게.. 다.. 서로에 대한 신뢰성이 부족하니까.. 불안한겁니다.
떡치는 영상.. 와이프가 봤다고 해서 기분이 좋을순 없지만
그걸로 뭐.. 막 몰아붙이는것도 문제가 있다고 보이고 그정도 밖에 안되는 관계인가 싶습니다.
솔직히 막말로 제 와이프가 그런 영상 찍었다고 하면 그 순간은 좀 짜증나겠지만..
앞으로는 찍지마라.. 애들 보기 쪽팔리니까 그러고 저는 말겁니다.
저도 뭐. 이번에 애들이 나중에 볼까봐 쪽팔려서 앞으로 영상은 안찍을려고 합니다.
P.S
주식으로 매일 매일 제 총자산의 1%씩 벌고있는데
보통.. 주식으로 매일매일 버는게 불가능하다고 하는데...
요즘 그런 이야기들때문에 불안합니다.
몇주전 터기 사건때도.. 남들 마이너스 날때 저는 1% 수익 내고있었는데
과연 매일 1% 이익이.. 몇달을 가게 될지.. 정말 불안합니다.
;;; 으 정말 불안하네요....
1%에 만족못하고..
내일 부터는 5% 이익 도전하려고.. 지금 전략을 전면 수정했거든요???????
그냥 1% 버는 전략으로 계속가야할까요???
말이 1%지.. 매일매일 유흥 생활해도 됩니다.;;;;;
그리고 쪽지로.. 주식에 대해 물어보시는분들 계신데요...;;;
제 원래 전략은 이미 이전 글에 다 말씀드렸습니다. 진짜 그게 전부에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