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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채팅어플에 미처서 아침마다 어플접속하여 출석체크와 토크쓰기로
점수을 모았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 힘들게 모은 점수들을 광고나 장난치는 년들에게 고스라히 바쳤지여~
낚시에 걸려서 왕복 3시간을 날린적도 있었구여~
폭탄을 만나 뒤도 안보고 도망친적도...
이제 좀 자유로워 지려 합니다.
어플삭제후 다시는 않하려구여~
이것도 중독되어 참기 힘들었는데...
다 내려놓으니 마음은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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