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서 오랫동안 하시던 문방구를 정리하시면서 주말에 짐 정리하는거 도와주러 갔었습니다.
왠 핸드폰 하나가 있길래 무엇인가 물어봤더니 누가 두고 간거라 가져가겠지 하면서 두고 있었는데 찾으러 오지 않은지 반년이 넘었답니다.
오호~ 왠 떡하고 낼름 받아다가 충전하고 보니 비밀번호가! 그래서 금단의 공장 초기화를 가동시켜면서 공짜폰~ 땡큐~ 했지만서도.
에이..분실 신고 들어가 있는 녀석이라 공장 초기화 시켜도 소용없네요.
찾아보니 외국나가면 쓸수 있다는데 --;; 그럴일이 있을라나.
역시 공짜 바라는건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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