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룸에 혼자사는 처자를 알고있는데 어제 비도 많이 오고 피곤하기도해서
퇴근하자마자 쉬고있었습니다
근데 처자한테도 카톡이..
오빠 우리집에서 오늘 치맥먹자 비도오고 분위기 좋잖아~
이말 듣자마자바로 달려갔어야되는데 실수였네요
오늘 너무 피곤해서 내일가면 안될까 라고 하니 아니야 피곤한데 쉬어 이러고 대화종료
한 30분후에 제가 다시 간다고 말하니 아니 안와도 된다고 자기그냥 쉴거라고 하네요
아무래도 느낌이 다른남자가 섭외된듯..-_-ㅋ
어제 바로 깨달았네요 줄때 바로바로 먹어야한다는것을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