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키전에는 내가 금키할거라곤 1도 생각 안함.
키스방 달린이래로 처음임..
지금 다시 달리는데...
역시 다시 금키할수있을거 같지 않음.
금키를 하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한것은
내 의지가 아닌 더위
첫 주는 어쩌다가 금키.
둘째주는 가야지하다가 더워서 못감.
셋째주즘 되니... 키스방에 갖다 받치는 돈이 아깝다는 생각 듬
4주차즘..되니...(날이 선선해짐) 이 돈아껴서 뭐하나 싶은 생각이 듦;;;
오랜만에 다시가니 웬지 서먹함ㅋ
다들 이런언니 만나서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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