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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인부천권에서 가장 핫 했던
연재라는 매니저의 실사를 어느분이 다시 보고 싶다고 쪽지가 와서
지난 후기를 뒤지다가 한참만에 찾게 되었습니다.
아시는분은 아실테고 모르시는분도 계시겠지만
그때의 연재를 생각해보며
그때 찍었던 연재의 실사를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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