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어제 일요일 비가 주륵주륵 친구녀석이 매운탕 먹자고 전화을 했네요.
메기매운탕에 낮술한잔했습니다.
일요일 대낮에 갈곳은 없고 오래만에 당구장 갔습니다.
아줌마? 서빙하는(사장) 하는 모 당구장을 갔습니다. 역시 소문데로 만원이네요.
10개정도 되는 다이가..40~50대 아저씨들이 꽉~~~
주말이고 비가 오니 인근에서 일하는 잡부들로 가득합니다..
오늘도 사장님 어김없이 딱 달라붙은 횐색 짧은치마, 위에 블라우스 비치는 타입으로
이러니 사람들이 없을수가 있나???
40대로..얼굴은 그냥 봐줄한 하고 일단 친절하고 싹싹합니다. 거기에 옷도 야시시 하게 입고 다니니
손님들이 몰리는건 당현지사~~~ 인근 남자 사장하는 곳은 파리만~
다방에 저런 누님 않아 있으면 좋은데 아쉽네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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