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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게시판이 사라져서 딱히 쓸데가 없어서 여기다가
간단하게 후기 남기겠습니다ㅎㅎ
우여곡절 끝에 25일 토요일에 만났습니다.
만나서 간단하게 술사들고 모텔가서 치킨시켜서
한잔하면서 이런저런 대화를 하고
급 꼴려서 플레이했네요ㅎㅎ
인증사진은 시작전 보지 벌리게해서 찍은것이구요
좋은시간을 보내느라 중간에 찍은게 없네요
제 전용암캐가 되서 다음에 또 보기로했으니
그때는 인증을 많이하도록하겠슴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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