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낮 중화 다사랑 다방에 갔었는데요
1시간 넘게 걸려서 도착하니 먼저 온 손님이 있어서
칡즙을 주문하고 마시며 기다렸죠
차례가 되어 서비스를 시작하려는데 다른 손님이 와서 잠시 멈추고
다시 시작하여 참젖과 엉덩이를 만지며 BJ를 받으니 너무 좋아서
1분도 못 견디고 입싸했네요^~^
2만원 내고 작별인사한 다음 나왔지요~
가성비 좋아서 만족하였으므로 종합점수는 상~을 줄게요^~^
김양(50중, 통통, 비흡, 80B정도) 02-495-8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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