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싸 안마 오피는 쉴틈없이 주구장창 다녀서 빠삭합니다.(자랑아님ㅡㅡ)
헌데 북창동식 술집은 딱 한번 가봤습니다.
작년 겨울에 갔었는데 광고와는 다르게 인사도 없었고
계곡주 이런거도 전혀 없더군요ㅠ
그래도 가격대비 좋은거같아서 이번에 친구들과 가려고 여탑 후기를 검색했습니다.
근데 이게뭡니까 ㅡㅡ?
후기 닉네임 보니까 다 계급이 낮고 아이디 몇개로 돌려쓰면서 남긴 후기들뿐이라 믿음이 안가더군요ㅠ
고수분들 북창동 술집가선 어케 놀아야하면 수위나 시스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
아참 계곡주랑 홀딱쇼 이런 부분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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