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이번 달 키방 실적 처참하네여

    저번 달에는 후기 필독하고 홈런 쉬운 언니들만 노려서 5연타석 원샷 원킬로 키방 별거 없네 했는데

     

    이번 달은 생각해보니까 홈런없이 헛스윙만 줄창 해대다가 결국 멘탈 터지네여

     


    일단 패인은 너무 더워서 회사 근처 한 업소만 줄창 간 거랑 너무 자만한 게 패인인 듯ㅠㅠ


    첫번째 언니는 너무 이뻐서 이 언니는 절대 안대준다는 후기 무시하고 한번 대줄려나 하고 계속 봤는데

    3접하고 손절 당연한 사실인데 안되는 언니는 안됨을 절감하네여

    마지막에 든 생각이 '이 언니를 따먹을 노력과 돈 시간이면 여기 업소 언니 다 먹을 수 있을 듯'

    이라고 생각되니 자연히 손절하게됨


    두번째 언니는 후기에 털털하다고 해서 봤는데 가슴에 털털이 있을 줄이야

    겨털도 있고 왠지 수염 자국도 거뭇거뭇한 느낌에 보징어까지

    근데... 핑보였음 이런 분홍색 핑보는 처음 봄 1~2번 더 보면 준다고 하는데

    가슴 털 신경쓰여서 생각도 하기 싫음


    세번째 언니는 술이 덜 깬 상태로 와서는 오자마자 누워서 자기 좀 애무해 달라고 함

    함 줄라나 해서 애무하니까 오늘은 팬탈만하고 담에 대주겠다 그게 자기 룰이라네여

    알았다하고 팬탈하고 밑에를 자세히 보니 뭔가 조그만 물집같은게 있는데 존나 꺼림직

    이게 그 말로만 듣던 곤지름인가 싶기도 하고 이 언니도 손절


    네번째 언니는 첫만남에 슈바였는데 나름 잼있어서 한번 더 봤는데

    두번째에 자기는 절대 삽입안된다면서 대신 입싸해주면서

    다음번에는 막탐에 와서 자기 술 한잔 사달라고 하네여 그래서 기다리는데

    2주째 출근부에 안뜨는 상황


    키방은 참 다양한 변수가 존재하는 버라이어티한 세상이라는 걸 다시 한번 깨달음

     

    김응수 형님의 영화 대사가 생각나네여 '조심해, 이 바닥 겸손해야 된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