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친했던 대학 후배년
진짜 결혼하고 10여년만에 우연히 길거리 지나가다가 만났는데 못알아봤네요
여름인지라 차림새가 짧은데 애가 이렇게 컷나 싶을정도로 거대해졌어요-분명 절벽이였는데 .기껏해야 a+
마스크도 이 더운날 쓰고 있어서 꼭 뭔 세끼마담 하는듯이 보이는데
얼떨결에 오빠하고 아는체 했다가 내 시선이 그리로 가니깐 자꾸 챙피해 하더군요 ㅎㅎㅎ 아놔
진짜 이성으로써 관심 0도 없던 녀석인데 ..이혼을 했는가 ..그 차림새 ..말라갱이에 볼품 없었는데 슴가 성형만으로도
저리 섹시미가 뽐뽐....이래서 손을 대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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