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네이버 댓글 단 사람 1 만명 고소했다가 6000명은 취하하고 4000명 고소해서
지금 다 조사받고 그런다네요..
사과 전화하려고 변호사 사무실 전화하면 200 또느 50만원의 합의금을 요청하면서 계좌번호를 문자로 준다네요.
무혐의 무죄 나오더라두 민사상으로 한번더 법정갈거라구 그내용도 문자로 온답니다.
계속해서 괴롭혀서 돈 뜯어낼려고 작정한거같던데.
청와대 국민청원에 한샘 하면 3건인가 올라왔던데..
하여간 세상에 돈 뜯어내려고 하는 인간들 많은거 같습니다.
모두조심 하시길.. 청와대가서 응원좀 해줘야할듯.
양예원도 대박 내려고 몇천명 고소 준비한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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