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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소에서 뒷태여신 본 썰~

    이것도 추억의 일부분입니다...

     

    예전에 제가 자주 가던 업소에서 지명을 본후에 대기실서 사장과 커피 한잔 하고 있는데...

     

    잠시 옆을 스쳐가는 친구 하나~~~ 와  이런 뒷태가 그냥 여신급입니다...

     

    긴 생머리의 잘빠진 몸매 그동안 다니면서 저런 뒷태 여신을 본적이 없었지요...

     

    그래서 그 사장에게 모야 재는?  나는 안보여 주고 숨겨 논거야???

     

    흠~~~ 아냐 아냐~~ㅡㅡ

     

    나 바로 볼래....  보여줘!!!

     

    흠  후회할껀뎅???

     

    장난치지말고  나 들어가서 씻고 벨누를게~~

     

    그럼 난중에 보고 나서 난테 모라하기 없기다!!

     

    오케바리하고  들어가서 벨 누르고 두근두근~~ 기다렸지요

     

    잠시후 엎드려있는 데 똑똑 거리며 문을 열고 들어옵니다  다리쪽라인 정말 예술입니다....

     

    이제 얼굴을 확인하는데

     

    아 이런 쉣더 빡~~~  아 띠바~~~ 아 좆됫다~~ (속으로 이런 욕들이 넘처납니다..)

     

    세상에 이렇게 심한 와꾸는 첨 봣습니다 ㅜㅜ

     

    사장의 말이 떠오릅니다 ㅜㅜ

     

    그래도 어쩔수 없이 같이 옆에 앉아서 담배피는데  도저히 눈을 마주치지 못하겠습니다..... 아 어케하지~~

     

    그냥 눈 감고 서비스 받아야 겟다.... 하고 서비스 받았습니다..

     

    키스는 않한다고 해서 바로 오키 했습니다(한다고 했음 클날뻔 ㅜㅜ)

     

    비제이 조금 하더니 ~~~

     

    오빠 하고싶어??

     

    응?

     

    하고 싶음 남자답게 쿨하게 말해!  어중띠게 들이대지말고....쿨하게 말하면 해줄수도 잇어!!

     

    응??.......... 하고싶어(아띠바 왜 이말을 햇징...)

     

    근데 난 뒤치기가 좋아 정상위 않좋아해(얼굴보믄 절대 서지 않을듯해서)

     

    오케~~

     

    그리고 뒷태를 보면서 뒤치기~~ 그런데 뒤태는 여신급이라서  얼굴 생각 않하니까 금방 마무리~~

     

    쿨하게 바로 씻고 나왔다는

     

    사장은 저를 보며 씨~~~익 웃더군요......

     

    그리고 며칠후부터는 보이지 않게된 그녀....(못 생기면 주던안주던 살아남기 힘들다느...)

     

    사진은 그녀는 아니구 저런 뒷태를 가지고 있엇죠  얼굴만 이뻣으믄  대박이었을텐데(성형은 견적 안나올듯 하고 다시 태어나야할 와꾸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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