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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어제는 프듀48보고 자려고 누웠는데 에어콘 켜지 않고 창문열어놧는데
바람이 시원하게불어서 이불덮고 자는 저를 발견했네요
이러다 추워지믄 또 더울때가 그리워 지려나 ㅋ
아직 막판 더위가 기승을 부릴듯 하지만 우리 조금만 참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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