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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에서 보여지는거..
그 이상이 별로 없겠거니 하면서도 봤습니다.
너무나 각박하게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메세지를 주려고 만들었나? 그런 생각이 들면서 보기는 했는데..
...
그것보다는 더운 여름에 시원한 영화관 + 추우지는 늦가을에서 겨울을 배경으로 한 덕에..
잠시나마 더위 피하고 나왔다 생각했네요..
근데 제 생각과 다르게 평은 나쁘지 않다는 기사들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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