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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회사에 21살 갓 대학 졸업한 신입 직원이 있더랬죠..
근데 이 친구가 옷을 정말 타이트한걸 많이 입어요..
바지도 스키니에.. 치마도 정말 짧은것만..
너무 따먹고 싶은데.. 기회를 엿보고 있습니다..
우리 횐님들은 이런경험 없으신가요~?
남친도 있긴한데 애가 맹해서..
회식자릴 활용해 기회를 보고 있습니다
오늘 옷도 완전 꼴릿하게.. 몸매가 그냥 바비인형입니다..
횐님들 참을까요? 직진할까요?
철컹철컹 각은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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