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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여탑님들 댓글이 진리인거 같습니다.
그 이후로 저랑만 지냈는데 지금 이시간 같이한잔
하고 텔에 있는데.
솔직히 그 이후로 알량한 자존심에 저도 피곤해서
걍 잘라 했는데
요논이 먼저 자 버리네요..
욱 해서 피곤한데 애무없이 하고 잘랍니다.
근데 또 냄새나면,,,,
그래도 하고 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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