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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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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전에 글에 밝힌 바와 같이 저는 대물입니다. 

     

    자랑할려고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고 그냥 그렇다는 것입니다. 


     

    제가 휴지심? 그거는 확인해 본 적이 없었는데 몇 일 전에 생각이 나서 마침 분기탱천해 있을 때

     

    화장실로 가서 한 번 꼽아 보았습니다. 

     

    앞대가리는 들어가는데 곧 기둥에서 막히더군요... 중간도 안 가서...

     

    그러면서 제가 진짜 굵기는 굵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평균을 기준으로 했을 때 굵은 것이고 결코 흑형에 비할 바는 못되는 것 같습니다.

     

    일본 배우 큰 놈 정도? 또는 백인 적당 사이즈 정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사실 저는 어릴 적부터 딸 치면서 기본적으로 큰 것도 있겠지만 제 물건은 건강하고 크다라는 상상을

     

    생각, 상상? 을 종종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나름 작거나 약하다고 생각치 않고 

     

    크고 비교적 오래간다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지난 번에 밝힌 바와 같이 좋을 때도 있지만 안 좋을 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결혼을 했습니다. 애도 하나 있고요

     

    그런데 예전에 할 때 마다 와이프가 많이 아파했습니다. 특히 하고나서 얼얼하다고 하더군요

     

    제가 아담한 스타일을 좋아해서 와이프가 아담한데요 게다가 아래도 크지 않고 아담한 편입니다. 

     

    물론 전희를 최대한 많이해서 우찌우찌 그럭저럭 했습니다만 

     

    애가 나온 이후로는 관계하기가 뭐 그게 쉽습니까 애가 함께 있으니 쉽지 않지요

     

    와이프도 애 보느라 피곤해 하고 또 하고나면 얼얼해하니 저와의 관계를 그다지 원하는 것 같지도 않습니다. 

     

    와이프가 성욕이 별로 없는 것 같기도 해요 처녀때 부터 스타일을 보면요..

     

    그리고 와이프가 애 낳을 때 제왕으로 낳았기 때문에 아래가 한 번 크게 열린 적이 없어서 

     

    공간은 여전히 크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암튼 그래요...

     

    그래서 작년 이후로는 키방 부지런히 다니고 있습니다. 가끔 휴게텔 등 외식도 하고요

     

    그 전에는 핸플 가끔 이용하거나 여탑을 이용(?) 했습니다.^^

     

     

    현재 그런 상황이기는 합니다. 

     

    뭐ㅡ 옳고 그름을 얘기하는 것은 아니고 그냥 현재는 그런 상황이에요

     

    관계는 나쁘지는 않습니다 제가 육체적 사랑은 많이 못해주지만 책임적 사랑은 끝까지 가려 합니다. 애초에 결단을 한 부분이거든요

     

     

    암튼 제목의 이유는 크면 관계가 힘들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하하.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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