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얼마전에 회사에서 짜증도 나고 하여,
ㅇㅍ로 급달하러 갔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언니가
"어릴 땐 (아마 일 하기 전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정말 철이 없어서 옷을 정말 창ㄴ ㅕ 처럼 입고 다녔어" 하고 웃는 것 입니다.
??????? (지금은 아니라는???)
순간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몰라서 급 당황 ㅎㅎㅎ
"어리니까 귀엽게 보였겠지" 하고 그냥 넘겼습니다.
암튼 재밌는 경험이었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