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렵다는 인증을 뚫었지만
언니가 출근을 안해서 평크냈네요ㅋㅋㅋㅋ
(다행인 점은 업소로 출발하기 전에 연락을 받았다는 점. 실장님 감사합니다)
평일에는 일 땜에 시간이 안나서
주로 주말에 달리는데 주말은 예약 경쟁이 심해서 허탕 칠 때가 많고
그래서 쉬고 싶은 평일 저녁에 짬내서 예약했더니만
언니가 펑크내서 쉴 수 있게 만들어주네요ㅎㅎ
덕분에 여탑에 짧은글 적을 짬도 나고.
경쟁이 덜한 평일 오전에 예약해서 평일 오전, 오후에 달리시는 분들이 제일 부럽습니다.
그런 분들은 다 재택근무 하시겠죠? 능력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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